본 성명은 박근혜 퇴진을 요구하는 국민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박근혜 대통령의 제안에 호응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는 것에 대한 비판을 담고 있다. 민주노총은 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의 2선 후퇴 의지를 확인한 후 총리 추천을 논의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 민의를 제대로 대표하지 못하고 정치적 야합을 시도하는 것이라고 비판한다. 또한, 국회는 민의와 따로 노는 특권 집단이 아니며, 식물대통령을 만들어 놓고 외교권과 군통수권을 준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한다. 민주노총은 더불어민주당이 민심을 교란하지 말고, 불법 대통령을 구하는 데 앞장선다면 분노한 민중에게 해체의 대상이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7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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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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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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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6.11.0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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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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