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태선 전 조직실장이 옥중에서 박근혜 퇴진을 촉구하는 서신을 보냈다. 그는 최순실이 구치소 옆방에 수감된 상황을 언급하며, 박근혜 정권에 대한 민심이 감옥 안에서도 다르지 않다고 전했다. 또한, 박근혜의 대국민담화에 대한 비판과 전경련의 태도 변화를 지적하며 권력의 무상함을 강조했다. 11월 12일 민중총궐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박근혜 퇴진과 재벌 개혁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쳤다. 그는 구속된 동지들과 함께 거리에서 투쟁하고 싶은 마음을 전하며, 민중의 함성이 울려 퍼지기를 희망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7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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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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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교육선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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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6.11.0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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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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