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박근혜 퇴진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진행했다. 이들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서 재벌은 부역자로서 지배 권력의 몸통이라고 지적하며, 진상규명이 아닌 책임자 처벌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가면 바꾼 보수 양당의 낡은 구도를 깨고 노동자 민중의 참된 민주주의 건설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이들은 재벌만 배불리고 비정규직 노동자를 죽이는 박근혜 정권 퇴진과 신자유주의 자본 독재 체제 종식을 요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7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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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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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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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6.11.0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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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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