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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퇴진 없는 총리교체는 박근혜에게 면죄부를 주는 용납할 수 없는 꼼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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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은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 동의를 명분으로 방탄총리를 앞세워 하야 요구와 임기 중 구속을 피해가려 한다고 비판했다. 대통령이 2선으로 물러나고 새로운 총리를 중심으로 국정을 운영하면 혼란이 수습되고 안정될 수 있다는 정세균 국회의장의 태도 또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국민의 퇴진 요구는 헌정파괴 범법행위를 한 자를 더 이상 대통령 자리에 놓아두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며, 죄질에 맞게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는 법치와 상식에 근거한 분노라고 주장했다. 여야 합의로 국회가 추천하는 총리는 박근혜를 살리기 위한 방탄총리일 뿐이며, 야당은 정치적 실리를 계산하지 말고 국민의 퇴진 요구와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는 민주항쟁에 동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3772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
    생산일자 2016.11.08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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