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백남기 농민이 광주 망월동 민족민주열사 묘역에 안장되었다. 그는 지난 2015년 11월 집회에 참가했다가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쓰러진 후 317일 동안 국가폭력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며 연명 치료 중 사망했다. 장례는 민주사회장으로 치러졌으며, 보성에서 노제를 지내고 광주 금남로를 거쳐 안장되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7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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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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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변백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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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6.11.0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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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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