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성명은 박근혜 대통령의 담화에 대한 민주노총의 입장이다. 민주노총은 박근혜 대통령의 담화가 사죄의 형식을 빌린 축소조작 기획담화에 불과하다고 비판하며, 검찰 수사를 통해 하야 요구를 모면하려는 의도를 드러냈다고 주장한다. 또한, 검찰이 신뢰할 수 없는 권력의 하수인들이라며 특검을 요구하고, 박근혜 대통령이 이미 국민들에게 대통령이 아니라고 선언한다. 민주노총은 박근혜 대통령이 기업의 뒷돈을 받아 챙기며 최순실과 더불어 국정을 농단했고 노동개악 정책을 재벌들에게 갖다 바쳤다고 비판하며, 국민의 하야 요구를 거부하고 권력을 나눠먹으려는 여야의 거국내각 제안조차 외면한다고 지적한다. 민주노총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하야 담화를 촉구하며, 11월 5일과 12일 민중총궐기에서 수십 수백만 국민의 박근혜 퇴진 분노를 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763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
| 생산일자 | 2016.11.04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