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각계 노동·시민사회단체는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며 시국 농성에 돌입했다. 이들은 11월 12일 민중총궐기 개최를 통해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고, 하야 없는 국회 수습책을 규탄했다. 농성장에서는 총궐기 출정식, 선전활동, 촛불집회 등이 진행되었으며,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렸다. 참가자들은 '분노의 벽'에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는 글을 남기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민주노총은 파업 중인 공공운수노조 등과 함께 비상시국행동을 결의하고 투쟁에 적극 참여할 것을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7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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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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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박성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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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6.11.0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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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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