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희생자 유가족들이 2016년 11월 1일 오전,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하여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퇴진을 요구했다. 이들은 권력 집단이 물러나야 진상 규명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며, 세월호 참사의 진실 규명을 위해서라도 박근혜가 퇴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와 국회에 은폐된 대통령의 7시간을 밝히고, 국정원까지 동원된 의혹을 공개할 것을 요구했다. 국회에는 진상 규명을 위한 특별법을 본회의에 즉각 상정할 것을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759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변백선 기자 |
|---|---|
| 생산일자 | 2016.11.01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