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며, 국민주권을 비선 섭정권력이 농락한 사상 초유의 헌법파괴 범죄라고 규정했다. 박근혜-최순실 일당의 국정농단과 관련된 모든 불법적 정책결정이 원천무효임을 선언하며, 헌법파괴 국정농단의 몸통을 발본색원 하는 유일한 길은 박근혜 선 퇴진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거국중립내각은 박근혜를 살리기 위한 민심호도 정치공작이며, 국민의 80%는 박근혜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와 처벌, 즉각 퇴진과 새로운 대통령 선출을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시국농성에 돌입하며 매일 박근혜 퇴진 촛불을 밝힐 것이라고 선언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7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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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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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교육선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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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6.11.0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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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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