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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정국 첫 주말 촛불집회, 노동자가 앞장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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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이 박근혜 하야를 요구하며 촛불집회에 참여하고 있다. 철도, 버스 등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들이 하야투쟁에 돌입했으며, 11월 2일에 비상시국회의가 개최될 예정이다. 민주노총은 가짜 대통령의 하야가 노동개악과 재벌중심 경제 등 양극화 사회의 중대한 문제를 해결하는 결정적 계기로 인식하고 파업을 포함해 총력투쟁을 조직한다는 방침이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3753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박성식
    생산일자 2016.10.29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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