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박근혜 정부의 노동개악을 막기 위해 12월 16일 총파업을 결의하고, 전국 지역 간부들이 모여 임시국회에서 노동개악 관련 야합을 저지하기 위한 투쟁을 결의했다. 최종진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은 11.14 민중총궐기를 빌미로 정부가 민주노총을 폭력집단으로 몰아 공안몰이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새누리당이 단독으로 임시국회를 소집하여 노동법 개악을 시도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민주노총은 12월 16일 총파업을 통해 노동자들의 미래와 삶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7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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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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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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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5.12.0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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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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