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을 비롯한 시민들이 “박근혜 퇴진!”을 외치며 2차 민중총궐기를 성사시켰다. 노동자와 시민들은 온갖 형태와 색상의 가면을 쓴 채 집회와 거리행진을 벌이며 박근혜정권의 야만적 폭정을 규탄하고, 민주노총 총파업에 발맞춰 더 큰 투쟁을 만들자고 결의했다.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은 조계사에서 영상을 통해 민중총궐기에 참가한 조합원과 시민들의 더 큰 투쟁을 독려했다. 12월 5일 서울 도심에서 열린 민중총궐기에는 5만 명의 노동자와 시민들이 참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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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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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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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5.12.0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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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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