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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대통령은 시위군중 무장테러범 같다 하고, 경찰은 소요죄 뒤집어씌우는 광기의 나라 - 민중총궐기 수사결과 중간발표, 민주노총 파괴위한 공안탄압 꿰맞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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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은 민중총궐기를 폭력시위로 매도하고 공안탄압을 자행하는 경찰의 중간 수사결과 발표에 대한 성명이다. 경찰은 시위의 사회적 원인을 제공한 정부의 노동개악과 경찰의 차벽, 물대포에 있다고 주장한다. 민주노총은 사회적 저항권을 행사한 것이며, 시위 군중을 적대시한 공권력의 폭력성이 문제라고 비판한다. 경찰의 방화시도 혐의, 복면, 조합원 협박 주장은 여론몰이를 위한 것이며, 민주노총은 공안탄압에 맞서 노동개악을 막아낼 것이라고 천명한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3740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생산일자 2015.12.06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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