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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평화행진 방해해 지체시킨 경찰의 의도는 무엇인가 오늘 벌어진 상황의 모든 책임은 정부와 경찰 당국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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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은 2차 총궐기에 대한 경찰의 대응을 비판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논평은 경찰이 5만 명에 달하는 행진 참가자 규모를 고려하지 않고 2개 차로만으로 행진 경로를 강제하여 행진 지체와 교통 혼잡을 가중시켰다고 지적했다. 또한 경찰이 행진 대열 중간중간에 차량 통행을 허용하여 행진을 분산시키고 방해했다고 비판했다. 민주노총은 경찰의 행진 관리가 시민들을 이간질시키고 보수 언론의 악용을 위한 의도로 보인다고 주장하며,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보장하고 민중의 요구를 수렴할 것을 촉구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3739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생산일자 2015.12.05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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