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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시위참가자가 때려 백남기 농민 위독하다는 새누리당의 인면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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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평은 시위 도중 백남기 농민이 위독하게 된 상황에 대한 새누리당의 태도를 비판한다. 새누리당이 민중총궐기 참가자와 경찰의 충돌 장면만을 부각하며 여론을 호도하고, 심지어 백남기 농민의 위독 원인을 시위 참가자의 폭행으로 돌리려는 시도에 대해 비판한다. 김도읍 국회의원의 발언을 예시로 들며, 새누리당의 행태가 인륜과 양심을 저버린 것이라고 규정한다. 민주노총은 대통령의 사과와 경찰청장 파면,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며 김도읍 의원의 사죄를 촉구한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3734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생산일자 2015.11.19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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