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전태일 열사 정신계승 2015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하며 13만 민중총궐기의 깃발을 올렸다. 총궐기의 기세를 이어 12월 노동개악 저지 총파업으로 이어갈 것을 밝혔다. 민중연대를 강화하고 12월 2차 총궐기를 전국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한상균 위원장은 경찰 체포를 뚫고 총궐기에 참여하여 정치파업 불법협박에 굴하지 않고 총파업을 이끌 것을 천명했다. 민주노총은 세월호 참사 이후 조합원이 탑승하는 대중교통 안전점검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상경버스 안전운행 지침을 하달하고 교통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강 이남에 주차하기로 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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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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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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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5.11.1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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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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