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2015년 11월 14일 민중총궐기를 하루 앞두고 민주노총이 발표한 보도자료이다. 민주노총은 박근혜 정권에 대한 노동자 민중의 분노가 10만 민중총궐기로 표출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정부의 합동담화 발표를 민중세력의 궐기를 압박하고 여론을 호도하기 위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민주노총은 수능 논술시험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평화집회와 행진을 보장하고, 보수언론의 부풀리기와 경찰의 과잉 대응을 비판했다. 민주노총은 노동개악 중단 없이는 총파업을 진행할 것이며, 민중연대를 확산하여 12월 2차 민중총궐기를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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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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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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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5.11.1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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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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