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민중총궐기 5적이며 노동개악 주범인 새누리당을 규탄하며, 11월 14일 민중총궐기와 12월 노동자 총파업으로 노동개악 재벌정치를 몰아내겠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새누리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민중 5적 노동개악의 주범인 집권여당 새누리당을 비판하고 14일 민중총궐기와 총파업투쟁을 경고했다. 총연맹 임원과 가맹산하조직 대표자들은 '민중5적 노동개악주범 새누리당'이라고 적은 분노상자를 걷어차 분노를 표출하고, 항의서한을 전달해 노동자들의 분노를 보여주려 했다. 최종진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은 노사정 야합을 근거로 새누리당이 근로기준법을 포함한 5대 법안을 입법발의했고, 최경환 경제부총리는 취업규칙 변경과 쉬운해고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겠다고 비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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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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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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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5.11.1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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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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