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자살률, 노동시간, 산재사망 등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새누리당을 민중 오적으로 규정하고 11월 14일 민중총궐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새누리당이 노동개악에 앞장서 노동악법을 국회에 제출했으며, 이는 재벌들이 원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새누리당이 노동시간을 단축하는 대신 오히려 역행하고 있으며, 비정규직 기간제한을 늘리고 파견 비정규직을 확대하면서 비정규직 처우 개선이라고 선전하는 것은 노동자와 서민을 속이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민주노총은 노동개악 입법을 막기 위해 총궐기 총파업으로 맞설 것이며, 총선 심판을 통해 새누리당의 반노동 정치를 몰아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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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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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민중총궐기 투쟁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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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5.11.1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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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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