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015년 11월 14일 민중총궐기를 앞두고 각계 대표자들과 함께 최종 대표자회의를 개최하여 박근혜 정권에 대한 저항 투쟁을 선포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총궐기 요구를 담은 현수막을 들고 청와대로 향했으며, 민중총궐기 투쟁본부는 10만 이상의 노동자, 민중이 참여하는 민중총궐기를 예고했다.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은 박근혜 정부의 노동개악을 저지하고 민중생존권을 쟁취할 것을 다짐하며, 11월 14일 총파업 총궐기를 통해 반박근혜 투쟁을 벌일 것을 강조했다. 또한, 각 부문 민중의 강력한 투쟁으로 질주를 멈추고 노동자, 민중의 목소리를 전달할 것을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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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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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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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5.11.0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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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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