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총궐기투쟁본부에서 2015년 11월 4일에 작성한 보도자료이다. 2008년 촛불 이후 최대 규모인 10만 민중총궐기를 통해 박근혜 정권을 심판하고자 한다. 민생의 어려움과 정부의 재벌-부자 편향 정책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총궐기로 표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노동, 농민, 빈민, 청년 등 각계각층의 요구를 담아낸 총궐기를 통해 정권 심판과 사회 변혁을 이루고자 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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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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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중총궐기투쟁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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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5.11.0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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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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