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기아자동차지부 화성지회 사내하청분회 소속 최정명 대의원과 한규협 정책부장이 국가인권위원회 건물 옥상 전광판에서 고공농성을 시작했다. 이들은 기아차의 모든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즉각적인 정규직 전환과 불법파견에 대한 정몽구 회장의 구속을 요구했다. 고공농성은 사내하청 문제 해결을 촉구하기 위한 노동자들의 절박한 행동이다. 사진은 해당 고공농성 현장을 담고 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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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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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변백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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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5.06.1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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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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