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서울지역본부 희망연대노조 SK브로드밴드 비정규직지부와 LG유플러스 비정규직지부가 다단계 하도급 구조 근절과 비정규직 권리보장을 위해 노동조합을 결성한 지 391일 만에 승리를 이뤄냈다. 통신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수개월간의 파업과 고공농성 등 온갖 극한의 투쟁을 벌인 끝에 승리를 거머쥐었다. 장연의·강세웅 두 노동자는 중앙우체국 앞 광고탑에 오른 지 80일 만에 땅을 밟았다. 두 노조는 각각 회사 측과 다단계 하도급 기사들을 센터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노동조합 활동을 보장받고, 살인적 노동시간을 줄이며 임금체계를 개편하는 성과를 거뒀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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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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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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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5.04.2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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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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