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이 SK자본의 불법적인 행태를 규탄하며 철야농성을 진행했다. SK브로드밴드와 LG유플러스의 간접고용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노동기본권을 침해받는 상황에 대한 투쟁의 일환이다. 민주노총은 SK와 LG가 비정규직 문제 해결에 직접 나서고, 해고자를 복직시키며 노동조합을 인정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민주노총은 SK 최태원 회장의 가석방에 반대하며, 비정규직 문제 해결 없이는 가석방이 불가하다고 강조했다. 민주노총은 2015년 총파업을 통해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투쟁을 지속할 것을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697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
| 생산일자 | 2015.01.16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