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가 SK브로드밴드와 LG유플러스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파업 투쟁에 연대하며 통신 대기업의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촉구한다. 재벌 순위 3~4위인 국내 굴지의 통신사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투쟁하는 동안 수차례 연행되고 구속되는 상황이 발생했지만, 거대 재벌은 사용자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이에 시민사회단체 대표자회의와 기자회견을 통해 민주노총이 통신대기업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설 것을 다짐했다. 민주노총은 SK와 LG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근로기준법조차 제대로 적용되지 않는 현실을 규탄하며, 더 강력한 투쟁을 예고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6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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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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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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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5.01.1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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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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