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공공부문 비정규 노동자 권리찾기 사업을 본격화하며, 2014년 정기대의원대회 결정사업으로 3기 공공부문 비정규직 전략조직화 사업 5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공감'은 공공부문 전체 비정규직 문제 해결과 전략조직화의 기본토대가 되며, 민주노총 차원의 통일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발족식에서는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및 상시지속업무의 정규직 고용원칙 수립, 비정규직 노동자의 권리보장 및 권익향상, 비정규직 관련 법제도 개선, 미조직노동자 조직화 등을 사업목표로 공표했다. 민주노총 신승철 위원장은 가맹 산하조직 전체의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6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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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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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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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4.10.0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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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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