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가족들이 특별법 제정을 위한 천만 서명 운동을 위해 전국 순회에 나섰다. 민주노총을 비롯한 시민사회와 함께 버스를 타고 지역을 순회하며 노동자와 시민들을 만나 세월호 특별법 제정에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다. 가족들은 민주노총 사업장 간부와 조합원들에게 서명에 고마움을 표하며 계속 서명을 받아달라고 요청했다. 민주노총은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가족들은 진도 팽목항, 경남도청, 여수, 창원 등에서 시민들을 만나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6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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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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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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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4.07.0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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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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