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는 7월을 4.16 특별법 제정을 위한 골든타임으로 규정하고, 이 기간이 지나면 법 제정이 어려워지므로 국민의 참여를 호소했다.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는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안전한 나라 건설을 위한 노력이 미흡함을 지적하며 특별법 제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주민 민변 사무차장은 세월호 특별법에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안전한 사회 구축 내용이 담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승철 민주노총 위원장은 국민안전과 공공안전이 노동자의 책임임을 강조하며 7월 22일 동맹파업을 예고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6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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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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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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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4.07.0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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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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