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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성역 없는 진상규명 실시하고, 대통령은 직접 책임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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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49일째, 민주노총은 성명을 통해 정부의 무책임한 태도를 비판하고 대통령의 직접적인 책임을 요구했다. 대통령은 최종 책임을 언급했지만 구체적인 내용 없이 눈물로 여론을 호도하려 했으며, 해경 해체로 책임을 전가하고 관피아 척결 약속과 달리 관피아 혐의자를 총리 후보로 임명하는 등 무능함을 드러냈다고 비판했다. 또한, 검찰의 유가족 사찰, 언론 통제, 공안 탄압 등 사회 전반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민주노총은 진상규명과 생명존엄 가치 확립을 위해 투쟁할 것을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의 직접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을 강조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3656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생산일자 2014.06.03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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