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2014년 5월 17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발표한 대변인 브리핑이다. 민주노총은 권력과 자본이 초래한 사회적 참사에 대한 집회를 주관하며, 향후 '생명의 존엄을 위해 싸운다'는 투쟁 방침을 세웠다. 전주시청에서는 신성여객 진기승 조합원의 쾌유를 기원하고 노동탄압을 규탄하는 결의대회가 개최되었고, 광주역에서는 5·18민중항쟁 34주년 정신계승 노동자대회가 열렸다. 서울 청계광장에서는 세월호 참사 추모 범국민 촛불행동이 진행되었으며, 민주노총은 청계광장에서 노숙농성을 시작하여 팽목항의 간절한 기다림과 함께하고자 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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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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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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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4.05.1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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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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