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박근혜 대통령 퇴진과 노동탄압 분쇄, 민영화 저지를 목표로 2월 25일 국민총파업을 선포했다. 신승철 민주노총 위원장은 박근혜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이 거짓말과 민영화 강행으로 가득 차 있다고 비판하며, 철도 민영화 반대 투쟁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또한, 철도노조 파업 이후 조합비 가압류와 대량 해고 협박 등 정권의 보복이 시작되었다고 알렸다. 민주노총은 철도, 의료 민영화 저지를 비롯한 공공부문 민영화 저지와 노동탄압 분쇄 투쟁에 새로운 각오로 임할 것을 다짐했다. 국제노총 또한 민주노총 총파업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으며, 민주노총 임원들은 2.25 국민총파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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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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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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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4.01.1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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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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