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지도위원들이 단식 투쟁을 중단하고 현장으로 돌아가 투쟁할 것을 선언했다. 이들은 박근혜 정부의 공공제 민영화 시도에 맞서 노동자, 국민과 함께 투쟁을 조직할 것을 밝혔다. 민주노총 전현직 중집위원들이 모여 광범위한 투쟁을 조직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지도위원들은 조합원 속으로 들어가 더 큰 저항과 투쟁을 조직할 계획이다. 민주노총 지도위원단은 민주주의를 살리고 공공성을 강화하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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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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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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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4.01.0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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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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