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지도위원단은 1월 2일부터 시작한 단식 투쟁을 중단하며 발표한 회견문이다. 단식 투쟁은 민주노총 침탈에 대한 조합원들의 분노를 모아 투쟁을 조직하고, 박근혜 정권의 불통 정치를 끝내기 위해 시작되었다. 민주노총은 단식을 마치고 전국에서 투쟁을 조직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을 밝히며, 지도위원단의 전국 순회, 지역별 강연회 등을 통해 구체적인 행동을 조직할 계획이다. 박근혜 정권에 맞선 총 노동전선을 구축하고, 선배 노동열사와 민주투사들 앞에 부끄럼이 없도록 몫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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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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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지도위원단 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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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4.01.0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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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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