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인근 고가도로에서 박근혜 퇴진과 특검 실시를 요구하며 분신한 이남종 씨가 사망했다. 시민들은 고인의 뜻을 이어 추모촛불 집회를 열었으며, 고인이 죽음으로 요구한 구호를 외쳤다. 민주노총 유기수 사무총장은 국가기관의 선거 개입으로 대통령이 된 박근혜 정부 하에서 노동자를 비롯한 온 민중이 죽어가고 있다고 비판했다. 시민사회단체는 고 이남종 열사 시민장 장례위원회를 구성하고 시민장으로 장례를 치르기로 했다. 장례는 1월 4일 서울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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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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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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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4.01.0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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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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