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지도위원들이 박근혜 퇴진을 요구하며 단식투쟁에 돌입했다. 지도위원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민주노총 침탈과 민주주의 파괴를 규탄하고, 총단결 투쟁을 선언했다. 권영길 지도위원은 단식농성에 돌입하는 심정을 밝히며, 민주노총이 한국사회 전반의 후퇴를 막는 데 앞장설 것을 강조했다. 신승철 민주노총 위원장은 총파업을 통해 민영화 저지와 노동자, 서민의 행복을 위해 투쟁할 것을 다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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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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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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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4.01.0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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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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