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전 조직이 한미FTA 날치기를 규탄하고 비준 무효를 촉구하며 확대간부 파업을 벌였다. 민주노총 전국지역 확대간부들은 이명박-한나라당 정권의 한미FTA 비준안 날치기 범죄에 맞서 확간파업을 단행하고 서울을 비롯한 10개 이상 지역에서 민주노총 지역본부를 중심으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이 한국이 ILO에 가입한지 20주년 되는 날이고, 오는 26일이 지난 1996년 김영삼 정권의 노동법·안기부법 날치기에 맞서 민주노총이 총파업을 결행한지 15주년이 되는 날임임을 상기하고, 노동기본권 보장과 한미FTA 전면폐기를 위한 투쟁에 민주노총이 선봉에 서자고 역설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5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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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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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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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1.12.0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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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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