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을 비롯한 시민사회와 야5당, 일반시민 5000명이 한미FTA 날치기 무효와 이명박정권 심판을 선언했다.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는 국회 본청 앞에서 노동자, 농민, 빈민, 청년학생, 여성, 종교계, 법조계 등 시민사회와 정당정치인, 시민 등 5000명 이상 이름을 대표해 기자회견을 열어 이명박-한나라당정권의 한미FTA 날치기비준을 강력히 규탄했다. 이들은 한미FTA 날치기 무효와 이명박-한나라당 심판을 외치며, 날치기는 무효다 한미FTA 폐기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또한, 12월 3일 광화문광장에서 10만이 모여 한미FTA를 무효화하고 정권을 심판하자고 호소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5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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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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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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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1.11.3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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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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