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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한미FTA, 국민은 서명하지 않았다 12.9. 2차 간부파업 정권 퇴진투쟁 지속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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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성명은 이명박 대통령의 한미 FTA 이행법안 서명에 대한 민주노총의 입장을 담고 있다. 민주노총은 이명박 정부의 일방적인 FTA 추진을 비판하며, 국민의 동의 없는 협정은 무효임을 선언한다. 12월 9일 2차 간부 파업을 결정하고 정권 퇴진 투쟁을 지속할 것을 밝히고 있다. 또한 지역별 촛불집회와 진보 시민사회 진영과의 연대를 통해 한미FTA 폐기 투쟁을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임을 천명한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3591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생산일자 2011.11.29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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