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성명은 2011년 11월 15일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와 인권단체연석회의가 발표한 공동기자회견문이다. 경찰이 한미FTA 저지 집회에서 물대포를 직격 발사하여 부상자가 발생하고, 인도까지 난입하여 무차별 연행을 자행한 점을 비판한다. 경찰의 과잉 진압은 불법적이며 폭력적이라고 규정하고, 장비사용수칙 공개와 책임자 처벌을 요구한다. 경찰이 정권에 충성하기 위해 집회를 탄압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책임자 처벌과 재발 방지를 촉구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5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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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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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 인권단체연석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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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1.11.1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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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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