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국회 비준을 강행하면서 민중들의 분노가 고조되었다. 남경필 국회 외교통상위원장이 한미FTA 비준안을 직권상정하자 야당은 외통위를 점거했다. 노동자, 농민, 도시빈민, 청년학생, 시민, 네티즌 등 4,000여 명이 국회 앞에 집결해 한미FTA 비준 강행을 규탄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연기하고,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와 야4당은 공동으로 집회를 개최했다. 경찰은 국회 주변을 봉쇄하고 물대포를 쏘며 시위대를 해산시켰으며, 이 과정에서 21명이 연행되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5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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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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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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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1.11.0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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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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