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한미FTA 국회 비준에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는 한미FTA가 의료 시장을 개방하고 약값 상승을 초래하며, 영리병원 확대로 의료 양극화를 심화시킬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민영의료보험 규제 불가능, 건강보험 보장성 약화로 무상의료 사회가 멀어질 것이라고 비판했다. 노조는 한미FTA가 국민 건강권을 위협하는 불평등 협정이라며 국회 비준을 강력히 반대하고 재협상을 요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5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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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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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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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1.10.2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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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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