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비준에 대한 각계 인사들의 반대 입장을 담은 성명이다. 정부와 일부 언론이 미국 비준을 이유로 한국 국회 비준을 강행하려 하자, 각계 인사들이 이에 반대하며 발표되었다. 오종렬 한국진보연대 상임고문은 환각에 빠져 최고 시장을 선점하는 듯하지만 재앙과 화근이 될 수 있음을 경고했다. 김선수 민변 회장은 국내법적 효력에서 불공정한 상황이 우려된다며, 한미FTA와 상충되는 법률 목록 제시 및 개정 후 비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5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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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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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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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1.10.2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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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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