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성명은 한나라당이 한미FTA 비준동의안을 여야 합의 없이 직권으로 상정한 것에 대한 비판을 담고 있다. 민주노총은 한미FTA가 민중 전체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경제 시스템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사안이라고 주장하며, 사회적 합의 없는 일방적인 처리를 비판한다. 또한, 쌀 개방 관련 이면 약속 폭로와 국회 로비 의혹 등을 제기하며 한미FTA의 기만성을 지적하고 있다. 민주노총은 한미FTA가 반민중적 재앙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한나라당의 일방적인 비준안 처리를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5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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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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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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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1.09.1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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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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