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추석을 맞아 고향으로 향하는 시민들을 만나 이명박정권 실정 폭로와 국민저항을 예고하는 추석맞이 희망선전전을 진행했다. 선전전에서는 언론·환경·노동·교육 관련단체 성원들이 참여하여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 인터뷰와 '희망버스'의 사회적 파장 의미 등이 기획기사로 실린 주간경향 추석특별판을 시민들에게 배포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서울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명박 정부의 온갖 실정과 부당한 행태들을 조목조목 비판했다. 이들은 추석을 계기로 여세를 몰아 승리 길로 달려갈 것을 다짐하며, 언론노조는 미디어렙법 제정을 위해 MBC 파업투쟁을 비롯해 제2의 대규모 항쟁을 조직할 것을 약속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5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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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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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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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1.09.0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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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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