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규직화를 요구하는 가운데 금속노조가 현대차그룹을 규탄하며 정규직화 계획을 촉구했다. 법원의 판결에도 현대차그룹이 대법원 상고와 헌법소원 제기로 시간끌기를 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금속노조는 현대차그룹이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징계를 겁박하고 있으며, 공장에 철문을 세우고 경비대를 배치하여 출퇴근 시 노동자들을 감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금속노조는 현대차그룹에 당장 정규직화 계획을 내놓을 것을 촉구하며, 이를 거부할 경우 2차 파업 투쟁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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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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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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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1.02.1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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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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