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 이상수 지회장이 사측의 무책임한 교섭 태도를 규탄하며 조계사에서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이 지회장은 설 명절 전에 조합원들에게 인사를 못하고 공장 밖을 나갔다며 자신의 신상을 알리고 정규직화 쟁취를 위한 투쟁을 독려했다. 현대차 자본은 기만적으로 시간끌기와 노조 탈퇴 공작만을 일삼았고 마지막 제시안은 고소, 고발, 해고, 징계를 인정하라는 것이었다. 이에 지회장은 조계사 농성과 단식이 최선이 아님을 알지만 선택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는 다시금 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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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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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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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1.02.0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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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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