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부평공장 앞에서 'GM대우차 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 인천지역 대책위 신년 투쟁 선포식'이 열렸다. 영하 10도의 추운 날씨 속에서 18일째 단식 중인 신현창 지회장은 느긋하게 끝까지 싸우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공장 정문 위에서 농성 중인 황호인, 이준삼 두 조합원도 함께했다. 홍희덕 민주노동당 국회의원과 인천시의원, 구의원 등이 참석해 GM대우에 사태 해결을 위한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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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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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금속노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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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1.01.0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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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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