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비정규직지회가 농성을 풀고 현대차와 교섭을 위한 상견례를 가졌다. 민주노총은 현대차의 탄압에 몸서리쳤던 사내하청 노동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투쟁에 함께 했던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정규직화는 법에 따른 당연한 권리이며 파업은 불가피한 수단이었음을 강조했다. 민주노총은 현대차에게 무거운 책임감으로 성실히 교섭에 임하고 정규직화 책임을 회피하지 말 것을 촉구하며, 교섭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투쟁의 끈을 놓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5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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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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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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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0.12.0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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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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