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울산1공장을 점거하고 23일째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조합원들은 완강히 싸우며 가족과 연대 단위들도 파업 투쟁을 지원하고 있다. 사측은 불법 대체인력을 동원하고 고등학생들까지 투입하여 비난을 받고 있다. 민주노총은 현대차의 파렴치한 작태를 중단하고 교섭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한편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파업 투쟁 승리를 위해 전국 순회에 나섰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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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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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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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0.12.0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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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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