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 1공장에서 400여 명의 조합원들이 불법파견 정규직화 투쟁을 전개하며 파업 22일차를 맞이했다. 현대자동차비정규직지회는 사측에 교섭을 요구했으나 사측은 '협의'를 하자는 공문을 보내며 교섭당사자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사측은 파업 돌입 당시부터 관리자와 용역직원을 동원해 폭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울산뿐 아니라 아산, 전주에서도 폭력과 납치가 발생했다. 이에 민주노총 및 제정당·사회단체대표자들은 현대자동차에 용역깡패 동원을 중단하고 정규직 전환을 위한 교섭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545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및 제정당.사회단체대표자 기자회견 참가자 일동 |
|---|---|
| 생산일자 | 2010.12.07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